
Also known as deodeok, lance Asiabell, bonnet bellflower
species of plant
SPECIES
더덕(영어: deodeok 또는 lance asiabell)은 초롱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이다. 한국이 원산지이고 일본과 중국, 만주, 우수리에도 분포한다. 사삼(沙蔘), 산해라(山海螺) 라고도 한다. 목차 1 이름 2 생태 3 쓰임새 3.1 약효 4 재배 및 관리 5 비슷한 식물 6 사진 갤러리 7 각주 8 참고 문헌 9 외부 링크 이름 더덕의 어원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1431년에 간행된 《향악채취월령(鄕藥採取月令)》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가덕(加德)이라 표기되어 있다. 가는 ‘더할 가’이니 ‘더’라 읽어야 하고 덕은 ‘덕’이라 읽어야 하니 더덕은 이두식 표기라 할 수 있다. 《명물기략》에서는 더덕을 사삼이라 하고, 양유(羊乳)·문희(文希)·식미(識美)·지취(志取)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생태 해발 2,000m 이상의 높은 산에서부터 들판·구릉·강가·산기슭·고원지대 등 도처에 자생하고 있다. 뿌리는 도라지나 인삼과 비슷하며, 덩굴은 길이 2m로 보통 털이 없고 자르면 유액이 나온다. 8-10월이면 자주색의 넓적한 종 모양의 꽃이 핀다. 《명의별록》에서는 더덕을 설명하기를 “더덕잎은 구기(枸杞)잎과 비슷하다”고 하였으며, 《본초강목》에서는 “1, 2월에 싹이 나는데, 처음 나는 것은 아욱잎과 같다. 8, 9월에 줄기가 자라면 높이가 1, 2척이 된다. 잎은 뾰족하고 길어 구기잎과 같으나 작으며 톱니가 있다. 가을에 잎 사이에서 작은 자주색 꽃이 피는데 모양은 방울같고 피면 다섯 갈래로 찢어진다. 모래땅에서 잘 자라고 황토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다”라고 비교적 정확한 설명을 하고 있다. 쓰임새 더덕은 예전부터 식용된 식물로 《고려도경》에서는 “관에서 매일 내놓는 나물에 더덕이 있는데, 그 모양이 크며 살이 부드럽고 맛이 있다. 이것은 약으로 쓰는 것이 아닌 것 같다”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더덕을 약으로 쓰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평소의 식품으로 쓰고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또 《증보산림경제》에 2월에 옮겨 심는다는 말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자연산만으로는 모자라서 재배를 하기도 한 것으로 여겨진다. 더덕은 어린잎을 삶아서 나물로 만들어 먹거나 쌈으로 먹기도 하며, 뿌리는 고추장장아찌·생채·자반·구이·누름적·정과·술 등을 만든다. 특히 햇더덕을 얇게 저며 칼 등으로 자근자근 두들겨서 찬물에 담가 우려낸 다음, 꼭 짜서 참기름으로 무치고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가면서 석쇠에 구워낸 더
via GBIF · Kew POWO
via Wikidata sitelinks · CC0
Discovered by embedding cosine similarity (sentence-transformers MiniLM, 384-dim).